나는 산책이 좋다.
나는 소개하는 시간이 좋다.
나는 18시의 하늘이 좋다.
나는zine이 좋다.
나는 곱창전골이 좋다.
나는 노래방이 좋다.
나는 놓을 수 없는 핸드폰이 싫다.
나는 늦은 취침 시간이 싫다.
나는 로제불닭볶음면이 좋다.
나는 리소 프린팅이 좋다.
나는 벼락치기가 싫다.
나는 변수가 좋다.
나는 비효율적인 회의가 싫다.
나는 아름다운 것이 좋다.
나는 아빠의 요리가 좋다.
나는 어색한 회식이 싫다.
나는 여전히 가벼워지는 통장이 싫다.
나는 여전히 주말의 고정된 일정이 싫다.
나는 움직이는 것이 좋다.
나는 웹사이트가 좋다.
나는 이른 퇴근이 좋다.
나는 이별이 싫다.
나는 입석이 싫다.
나는 재회가 좋다.
나는 적당한 날씨가 좋다.
나는 즉흥적인 선택이 좋다.
나는 즉흥적인 작업이 좋다.
나는 촉박한 시간이 싫다.
나는 하늘을 감상하는 새들이 좋다.
나는 흑백이 좋다.
weekly likes and dislikes (last updated) ☜ 2025/08/23 - 2025/08/29 ☞
호불호의 질서
- 나는 먹을 것을 나누는 것이 좋다.
- 나는 소모용 작업이 싫다.
- 나는 식욕이 싫다.
- 나는 우연히 발견한 무언가가 좋다.
- 나는 자연스러운 만남이 좋다.